htright가 쓴 구매·출고·인도 관련 글 15편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테슬라 모델Y L의 신형 전륜 모터가 환경부 신규 인증을 통과했습니다.트림명은 '프리미엄 AWD'로 바뀌었고, 출력은 올랐는데 주행거리는 오히려 늘었습니다.예비 오너가 가장 궁금해할 한국 인도 시기와 함께, 신형 모터 스펙 변화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테슬라 모델3, 모델Y를 주문할 때 내는 계약금 500만원, 카드 결제와 취소 환불 조건이 궁금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결제창 앞에서 '이 카드가 될까' 망설이신 적 있다면, 그리고 취소하면 정말 다 돌려받는지 걱정되신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저도 요즘 장마철마다 똑같은 질문을 받습니다.
혹시 테슬라 중고차 사려고 알아보다가배터리 교체비 걱정부터 앞선 적 있으신가요.
무사고로 1년을 탔는데, 갱신하러 가니 보험료가 30만 원 더 나왔다면 어떠실 것 같으세요.
테슬라가 텍사스에 태양광 공장을 짓는다는 소식, 뉴스로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2026년 전기차 보조금은 한 해 내내 시끄러웠습니다. 기준이 바뀌면서 탈락하는 브랜드가 나왔고, 테슬라는 통과했지만 차값이 올랐고, 하반기엔 지자체 예산이 먼저 동나기 시작했습니다.
"테슬라 수리비 2,000만원"이라는 말은 커뮤니티에서 거의 관용어가 됐습니다.그런데 그 숫자가 어떤 상황에서 나오는 건지 짚어보면, 접촉사고 한 번에 나오는 금액과는 거리가 멉니다.
FSD 라이트가 배포되기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나온 질문은 하나였습니다."그래서 내 차는 받을 수 있나요?"
모델Y L 계약을 앞두고 검색하다 보면 마음에 걸리는 두 가지를 만나게 됩니다.하나는 BMS A079라는 오류 코드고, 다른 하나는 V2L을 쓰려면 어댑터를 따로 사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내일 새 모델3를 받는다고 어제 보험까지 들어두신 분, 오늘 인수 예약 때문에 연차까지 내두신 분이라면 지난 7월 13일 저녁의 그 문자를 잊기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다음 날 인도 예정이던 모델3에 대해 테슬라코리아가 갑작스럽게 '무기한 연기'를 통보…
클리앙이나 보배드림에서 테슬라 글을 보면 항상 비슷한 댓글이 달립니다.
2026년 7월, 테슬라 가격표가 한 번에 바뀌었습니다.모델3는 트림에 따라 최대 700만원이 올랐고, 같은 시기에 "3천만원대 모델Y 스탠다드"라는 이야기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새 차 받으면 한동안은 트렁크에 아무것도 안 싣고 깨끗하게 쓰자고 다짐하는 편입니다.그 다짐이 보통 한 달을 못 갑니다.
사이버트럭은 2026년 상반기에 상반된 두 소식을 동시에 냈습니다.가격을 낮춘 저가형이 첫 인도를 시작했고, 동시에 바퀴가 빠질 수 있다는 리콜이 나왔습니다.